비비브뉴스

"식약처에서 유일하게 질이완증치료의료기기로 허가가 된 VIVEVEV의 첫번째 유저미팅 성공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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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9일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약 110여명의 의료인들이 모여, 비비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질 이완증 치료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유일하게 허가가 나온 비비브(VIVEVE)의 첫 번째 유저미팅 자리에서 국내외에서 나온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질 이완증 치료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 자리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비비브 키닥터인 Bruce Baldwin Allan의 '요실금을 위한 새로운 치료 방법과 비비브를 통한 질 이완증 치료(New Protocol Updates for Optimized SUI and Vaginal Laxity Viveve Treatment)'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으며,

Bruce Allan은 "질 이완증(Varginal Laxity) 외에도 요실금(Stress Unirary Incontinence)이 비비를 통한 새로운 치료 방법이 될 가능성을 확인 중"이라며 자신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강연은 우아한여성의원 유진아 원장이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질 탄력 개선 치료의 뉴 패러다임'을 주제로 진행이 되었고, 지난 1월까지 있었던 결과를 공유하였습니다.

비비브의 치료가 피부 콜라겐을 강력하게 치료하지만 비비브의 쿨링 기능으로 환자들에게 어떠한 부작용이나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이 강연을 맡았으며, 임상에서 발견한 비비브의 결과를 공유하였는데 이 중에 시술직후 부부관계를 가져도 문제가 없을 만큼 비비브의 치료가 안전했다는 결과를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전국 백여명의 의료진들이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강연이 끝날 때마다 적극적인 질의응답이 오고 가며, 심도 높은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 마지막에는 여성의 질(Vaginal) 영역이 터부(taboo)시 되거나 남성위주의 미용적 치료 영역을 넘어, 비비브(VIVEVE)를 통하여 여성의 건강을 되찾고 여성을 위한 시술이라는 점에서 파트너와 환자 모두가 행복한 치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공유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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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9일

조이엠지